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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에너지 전환 디지털법 발효, 전력 관련 IT 스마트 제품의 수요 증가

품목명
IT&전기전자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2-16 15:52
조회
593

독일 에너지 전환 디지털법 발효, 전력 관련 IT 스마트 제품의 수요 증가
- 독일 內 전력 생산 측정, 조절 관련 IT 제품의 수요 高-


□ 독일 전력시장의 민영화 운영에 따른 공급社마다 상이한 전기세

- 독일은 2000년도부터 전력사업을 민영화로 재편함에 따라 전력공급社마다 요금제도가 다르게 적용됨

- 독일의 전기세는 추가 부담금 미 세금 비중으로 인하여 타 유럽국가에 비해 높게 나타남. 유럽의 통계 기관인 Eurostat 자료에 따르면, 독일 가정용 전기세 및 산업용 전기세 추가 부담금 및 세금 비중은 유럽 국가 중 TOP 5안에 지속적으로 랭크됨. 독일의 추가부담금 및 세금의 비중은 타 유럽 국가에 비해 높음

□ 독일 에너지 전환 디지털법(Act on the Digitization of the Energy Transition) 발효, 스마트 계량기 보급

- 독일 연방 경제에너지부가 입안한 에너지 전환 디지털법(Act on the Digitization of the Energy Transition)이 2017년 1월 1일부터 발효됨

- 독일 정부는 2016년에서 2026년까지 스마트 계랑기 관련 인프라에 총 23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2017년부터 2032년까지 총 4400만 대의 스마트 계량기가 단계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라고 전함

- 보급 초기에는 전기를 많이 사용하거나 생산하는 기업, 2020년에는 전력 사용량이 6000kWh 이상인 소비자 및 7㎾ 이상 전기 생산설비를 가진 운영업자를 대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스마트미터기 소유, 운영, 유지 보수는 전력 공급 기업이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스마트 미터기 보급으로 독일 내 전력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 얼마나 많은 전기를 사용하는지 확인이 가능하며 에너지 소요량을 최적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또한 전기 공급업체가 소비 패턴에 맞는 맞춤형 전기요금 체계 운용이 가능해짐

□ 전력 사용량 측정 관련 IT 스마트 제품 및 에너지 조절 제품의 수요 증가

- 스마트 미터기 보급화 및 전력 관련의 정책 추진의 원인은 신재생에너지로 전력 생산 시 날씨나 시간에 따라 생산량 기복이 심해진다 하더라도 효율적인 조절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됨

- 따라서 전력 소비 측정 관련 IT 스마트 제품 및 전력 조절 제품의 수요가 급증 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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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IT분야 홍려섭 선임 / 02-6000-4461 / rhong@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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