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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IT 보안 시장 동향

품목명
IT&전기전자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2-17 08:38
조회
355

싱가포르 IT 보안 시장 동향
- 사이버 보안 정책 및 핀테크 투자로 인한 정보 보안 시장 확대 -


□ 싱가포르 사이버 보안 시장 전망

- 2013년 싱가포르 정부에서 ‘사이버 보안 마스터 플랜 2018(The five-year National Cyber Security Masterplan 2018)을 발표했으며 이는 자국 내 사이버 보안 능력 배양을 목표로 둠

- 금번 5개년 전략을 통해 싱가포르 정부의 전반적인 사이버 보안 능력 배양 및 사이버 공격에 피해 받은 주요 정보통신 인프라의 복원 및 사후관리에 집중하고자 함

- 싱가포르 사이버 보안 시장은 2017년까지 약 1,200억 싱가포르달러 규모의 성장을 전망함

□ 핀테크 분야 투자로 인한 금융 산업 內 IT 보안 수요 증가

- 싱가포르 통화청 발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약 200여개 이상의 은행 본사 및 지점이 싱가포르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외 다수 자산 관리, 프라이빗 뱅킹(Private Banking), 보험회사가 싱가포르에 위치하고 있다고 전함. 특히 역외 금융(Offshore Banking), 자금 운용(Fund Management)등의 분야의 산업이 활성화되고 있음

- 싱가포르 정부에서 수립한 2015년 FSTI(Financial Sector Technology & Innocation) 계획을 기반으로 향후 5년간 2억 2500만 싱가폴 달러(한화 약 1,900억 원)가 핀테크 분야에 투자될 계획임. IT와 금융의 결합을 의미하는 핀테크는 지급 결제, 금융데이터 분석, 금융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어 성정할 것으로 전망됨

- 금융 분야 內 IT서비스 발달이 성장함에 따라 금융 및 데이터 보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함

□ 정보 보안 시장 규모 확대 및 전시회 활성화로 인한 한국 IT업체의 싱가포르 진출 유망성

- 글로벌 IT미디어 ZDNet의 보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싱가포르의 전반적인 정보 보안 시장 규모가 약 96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2011년 대비 약 8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싱가포르에서 Cybertech社가 주관하는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 2017(Cybertech 2017)은 오는 4월,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 이하 인터폴) 주관, 싱가포르 내무부에서 지원하는 ‘Interpol World’전시회는 7월에 개최될 예정임. 두 전시회 모두 사이버 보안, IoT, 인공지능, 생체 인식 등의 다양한 보안 솔루션 분야의 전문가 및 글로벌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한국 IT 보안업체들의 싱가포르 진출에 도움의 장이 될 것으로 보임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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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IT분야 우원경 선임 / 02-6000-4461 / wkwoo@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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