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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마트 미터 시장 동향

품목명
IT&전기전자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11-23 08:49
조회
51

일본 스마트 미터 시장 동향
-아ㆍ태 지역 내 투자규모 1위, 중국과 함께 투자활동 주도-
- 전력 소매 시장 자유화에 따라 관련산업도 발달-


□ 일본, 세계최대 스마트 미터 시장, 2015년 기준 약 20억 달러 규모
- 일본은 세계 최대의 스마트 미터(에너지 측정) 시장으로 2015년 10개의 통합 사업자들이 600만 대 이상의 스마트 미터를 설치하였으며, 규모는 약 20억 달러로 최대 규모의 단일 시장을 보유하고 있음
- 중국과 함께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스마트 그리드 투자를 주도하고 있으며 아시아 전체의 투자 증가를 선도하고 있는 국가임. 일본은 51.3%, 중국이 35.9%, 한국이 10.3%의 비중으로 투자를 하고 있음

□ 2016년 4월 부로 전력 소매시장 완전 자유화에 따른 전국 가정 내 스마트미터 보급 예정
- 일본은 2016년 4월 부로 전력 소매시장이 완전 자유화됨에 따라 2024년 말까지 모든 가구에 스마트미터를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이에 정부는 2020년 초반까지 전체 가구ㆍ산업체에 스마트 미터를 도입할 목표를 제시하며 이를 시행 중에 있음
- 스마트미터를 사용하면 전력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 정부는 서비스 다양화 및 절전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미터기의 조기 보급을 촉구해왔음. 이러한 요청에 따라 각 전력회사는 기존 계획보다 설치시기를 크게 앞당길 계획임. 주요 전력회사로는 도쿄전력, 규슈전력, 시코쿠전력, 도호쿠전력, 훗가이도전력, 호쿠리쿠전력, 주코쿠전력, 오키나와전력, 간사이전력이 있음

□ 주택 내 전력 관리 플랫폼 및 통신기술 개발에 집중
- 이러한 정책에 따라 각각의 지방정부 및 산하 관리업체는 개별 스마트 그리드를 중앙화하여 관리하는 방안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으며, 주택 내에 도입될 전력관리 플랫폼과 통신기술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음
- 스마트미터 제품은 기존 계량기의 제조, 설치, 계량에서 벗어나 제조업체와 스마트네트워크 구축업체간 협력을 통해 생산됨. 대표적인 제조업체는 Itrom, Landis+Gyr, GE가 있으며 스마트 네트워크 구축업체로는 Silver Spring Networks가 있음

※ 출처 : 해외환경종합정보시스템, 디지털타임즈, EC21 Marketing & Consulting 자체조사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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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ICT분야 정진영 선임 / 02-6000-4339 / jinyeong@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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