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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인조잔디 시장 현황

품목명
건설토목 & 플랜트
작성자
ec21
작성일
2018-04-27 08:42
조회
148

태국 인조잔디 시장 현황


-경관용보다는 스포츠 시설에서 수요가 높음-


-중국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


-발주 방식을 온라인 조달 방식으로 확대-


□ 인조잔디 시장 수요


- EC21 자체 인터뷰에 따르면 태국은 미니풋볼 경기장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시설에 인조잔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바이어의 의견에 의하면 태국 내 정치적 사안으로 인해 전반적인 경제는 불안정하나 인조잔디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대한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확인됨. 태국에서는 천연잔디의 가격이 낮아 인조잔디보다는 천연잔디의 수요가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됨. 천연잔디의 가격이 인조잔디보다 낮으며, 주로 경관용으로 사용되고 있음. 인조잔디의 경우 경관용보다는 스포츠 시설에서 수요가 높음

- 태국 내 인조잔디 시공업체 인터뷰를 종합한 결과 태국 내 미니풋볼 경기장의 경우 60% 이상은 민간 소유로 확인됨. 대부분의 국립경기장은 천연잔디로 시공되어 있으며, 인조잔디는 민간 경기장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스포츠 관련 시설은 대부분 방콕 지역에 밀집되어 있어 방콕 지역의 스포츠 시설에 대한 교체수요 또는 인근 지역의 신규수요 위주로 프로젝트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인조잔디 경쟁 현황


- 인조잔디의 경우 태국 내 현지 인조잔디 생산업체가 없어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그 중 중국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됨. 이는 중국이 태국과 인접해 있어 지리적으로 오는 운송비용과 중국 제품의 낮은 가격으로 인해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됨

- 현재 태국의 인조잔디 시장 점유율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는 중국 브랜드 C社 제품과 네덜란드 브랜드 G社 제품인 것으로 확인됨. 하지만 두 브랜드 모두 생산 공장이 중국에 위치하고 있어 태국에서는 두 브랜드 제품을 중국 제품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 외 말레이시아, 태국 등 다른 나라의 제품도 유통되고 있으나 해당 브랜드들의 점유율은 높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 인조잔디 납품 구조


- 태국의 정부발주는 중앙 집중구매 조달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각 부처 및 기관별로 자체적으로 발주 및 조달을 진행함. 인조잔디 시공사 T社 구매담당자에 의하면 정부발주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요함. 또한, 최근 태국 내 이슈가 되고 있는 공공조달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위해 발주 방식을 온라인 조달 방식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 공공발주의 경우 여전히 개별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파악됨. 또한, 태국어로 안내되기 때문에 상세 정보 확인에 어려움이 존재할 것으로 사료됨. 민간발주의 경우 인조잔디 시공사 S社 구매담당자에 의하면 따로 안내되는 부분은 없으며, 주로 인맥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고 밝힘. 이를 통해 해외기업의 경우 직접적인 발주 참여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되어 국내기업이 태국 시장에 진출한다면 수입유통업체 또는 시공업체를 통한 진출이 적합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 EC21 Marketing & 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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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환경분야 강성열 선임 / 02-6000-4425 / sykang@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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