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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자 시장 동향

품목명
식품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12-15 18:15
조회
94

일본 과자 시장 동향
- 주로 노년층에서 소비 -
- 건강 및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
- PB 제품의 강세 -



□ 일본 내 과자 주로 노년층에서 소비

- 2017년 일본 총무성에서 실시한 일본 과자 소비량은 1개월 기준 약 3,000엔(약 30,242원)으로 노년층일수록 지출액이 높은 편임. 근래에는 청년층의 과자 지출액이 급격한 감소를 보임

- 노년층의 경우 월 600엔 이상을 찹쌀떡이나 징 구이, 꼬치, 경단 등에 소비하며, 이는 전체 과자 소비금액의 20% 비중을 차지함


□ 건강 및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 多

- 건강을 중시하는 노인인구의 증가는 건강 및 기능성 과자 제품의 소비증대로 이어짐. 이는 과자 제품의 매출 및 시장점유율의 성장세를 나타냄. 건강 지향적인 제품과 건강성 또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도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됨

- 또한, 일본 전문 온라인 뉴스 Ryutsuu에 따르면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라이프 습관의 변화에 따라 즉시 섭취 가능한 음식(초콜릿, 부드러운 과자 등)의 구매율은 성장세이며, 먹는 시간을 요하는 유형의 과자(껌, 단단한 종류의 과자 등)는 구매율은 떨어지는 추세임


□ PB 제품의 강세

- 일본 전문 온라인 뉴스 Zak Zak에 따르면 근래 일본 유통업계에서는 PB(Private Brand) 제품출시가 트렌드임. 일본 제과기업들의 스테디셀러들은 편의점 PB 제품에 밀려 판매종료가 되는 경우도 있음. 1970년대 이후 계속 판매되어 온 메이지(Meiji)의 스낵 브랜드‘ 칼(カール)’은 2017년 6월 판매종료가 되었으며, 그 원인 중 하나로 PB 제품의 증가가 꼽히고 있음. 이런 PB 제품의 강세는 다른 스테디셀러 스낵들의 매출 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침

- 일본 여성 전문 매거진 Woman Mynavi에 따르면 2017년 편의점에서 부상하고 있는 PB 제품으로는 로손의 ‘그린 스무디(グリーンスムージー)’, 훼밀리마트(Family Mart)의 ‘올리브 오일 감자칩(オリーブオイルがじゃがいも)’등의 건강과 관련된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음

※ 출처 :
- Garbage News(www.garbagenews.net)
- Ryutsuu News(www.ryutsuu.biz)
- Zak Zak Japan(www.zakzak.co.jp)
- Woman Mynavi Japan(www.woman.mynavi.jp)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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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식품분야 강성열 선임 / 02-6000-4425 / sykang@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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