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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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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베트남 화장품 시장 동향

품목명
미용&의료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4-10 16:57
조회
3103
변화하는 베트남 화장품 시장 동향

- 지역마다 제품 선호 요인 달라

- 비듬발생이 쉬워 비듬용 샴푸 인기

❏ 높은 브랜드 인지도가 점차 중요해져

- 베트남 현지 소비자들도 점차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TSN 조사에 의하면 조사 소비자 중 70%가 알려진 브랜드를 더 선호한다고 밝힘. 특히 아시아 제품보다는 미국, 유럽 국가의 제품을 품질 면에서 더욱 신뢰한다고 답함

- 베트남 현지 브랜드는 브랜드 파워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임. 이러한 상황에서도 Miss Saigon, Thorako, Lana 등의 로컬 브랜드가 베트남 현지인 특성에 맞는 저렴한 제품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음

- 남북으로 긴 국가 면적 특성상 지역에 따라 화잠품 선호도가 다름. 남부지방은 피부 미백 기능 등의 기능성 제품 선호도가 높으며,상대적으로 건조한 북부지방에서는 보습제 수요가 높음

<베트남 품목별 화장품 시장 점유율>



출처: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 헤어케어 시장 성장에 주목

- 헤어케어 제품 특히 샴푸에 대한 수요가 높아 다양한 샴푸 제품들이 베트남 시장에 유통되고 있음

- 우기를 제외한 베트남 기후는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비듬 발생이 쉬우며 5월부터 시작되는 우기 시즌

는 두피 피지선의 발달로 비듬을 증식시켜 피부트러블 유발이 심화됨. 이에 제품의 기능적 요소가 구

결정시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이 됨

- 긴 생머리 스타일을 추구하는 베트남 여성들로 탈모방지와 비듬방지용 샴푸로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구매 기준이 됨

- 샴푸 매출이 전체 헤어 케어 매출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고 브랜드로 보면 P&G가 가장 큰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유니레버, 로레알, LG Vina Cosmetics 등이 대표적인 화장품 기업임

[EC21 Consulting Proposal]

9천만 명이 넘는 인구와 경제성장으로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손꼽히고 있는 베트남 시장, 대도시를 중심으로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화장품 구매에 있어 브랜드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바, 제품 브랜드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또한 베트남 헤어케어 시장은 높은 시장점유율과 늘어나는 소비로 진출 기회가 높음. 베트남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의 기능 파악 및 제품 개발이 중요하다고 판단됨

출처: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아시아코스메틱포커스 4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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