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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수질 오염, 정수기 수출 시장 늘어날 것으로 기대

품목명
환경 & 에너지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7-24 09:15
조회
3438
칠레 수질 오염, 정수기 수출 시장 늘어날 것으로 기대
- 칠레의 수입 시장에서 괄목한 성장세를 보이며 1위 차지
- 수질 오염으로 깨끗한 물에 대한 수요 증가

❏ 한국, 2014년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1위 차지
<2014년, 칠레 주요 수입국 현황(HS code 8421.21기준)
(단위: %)


출처: International Trade Centre
- 칠레 수입 시장은 전 세계 수입 시장 규모 중 약 1.29%의 낮은 점유율을 가짐(HS code 8421.21기준)
- 칠레 국민들은 주로 수돗물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정수기는 사치품이라는 인식이 있음
- 한국은 39%의 높은 점유율을 보이며, 2위인 미국의 수입량의 약 3배임
- 2011년, 칠레의 한국으로부터 수입량은 약 683천 USD였으나, 2014년 약 1년간 20배 성장한 38,078천 USD로 나타남

<칠레의 한국 수입 시장 규모(HS code 8421.21기준)>

(단위: 천 USD)




❏ 수질 오염으로 생수의 수요 확대
- 칠레가 속한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비소 성분으로 물이 오염되었음. 비소 성분으로 오염된 물은 비소 중독을 일으킬 수 있으며, 유방암, 폐암 등 각종 암을 유발할 수 있음
- 2015년 3월말 일어난 홍수 피해로 칠레 북부의 아타카마(Atacama) 지방에서 수돗물이 탁해지는 현상이 발생함. 주민들은 2시간을 기다려 생수를 구매하기도 함
- 2015년 4월, 칠레 남부에 위치한 칼부코(Calbuco) 화산이 폭발하여 주의 20km 반경이 화산재에 묻힘. 남동쪽에 위치한 엔 세나다(Ensennada)지역은 화산재로 물이 오염됐고, 수돗물을 마실 수 없게됨. 칠레 정부는 약 60리터의 생수를 국민들에게 제공했고 주민들은 부족한 생수를 추가적으로 구매함
- 칠레의 수질 만족도 73%로 OECD 평균인 81%보다 낮은 상황임

[EC21 Consulting Proposal]

칠레의 물은 비소 성분으로 오염되어있는 상황이었음. 일반 주민들은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홍수, 화산 폭발 등 자연재해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임. 깨끗한 물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이라 전망됨. 캐나다와 미국에서 칠레로 수입되는 Brita 정수기는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다는 점에서 저렴한 가격이 정수기는 사치품이라는 인식을 타개할 수 있을 것임

출처: International Trade Centre, OECD홈페이지,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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