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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인조잔디 시장

품목명
건설토목 & 플랜트
작성자
ec21
작성일
2018-03-23 09:07
조회
225

카타르 인조잔디 시장


- 잔디시장 GCC국가 내 3위, 향후 시장성장은 비 스포츠 분야에서 견인할 예정
- 2022월드컵 경기장 8개 모두 천연잔디 시공, 인조잔디 관련 대형 관급 프로젝트 無
- 다양한 경쟁사 진출해있으나. GCC국가 단교로 신규제품에 대한 수요 有


□ 잔디시장 GCC국가 내 3위, 향후 시장성장은 비 스포츠 분야에서 견인할 예정

- 2016년 기준 GCC국가의 잔디시장규모는 총 410억 리얄임. 그 중 사우디아라비아는 160억 리얄, 아랍에미리트는 150억 리얄, 카타르는 60억 리얄, 그 외 바레인, 오만, 쿠웨이트는 총 40억 리얄임. 따라서 카타르 잔디시장은 GCC국가 내 3위로 확인됨
- 카타르의 전체 잔디시장은 2016년부터 연간 15%씩 성장하여 2025년 약 190억 리얄 규모까지 성장할 예정임. 그러나 스포츠 분야 잔디시장 규모는 2022년 이후 월드컵 투자 감소로 인해 감소할 것으로 사료됨. 이에 잔디시장 성장은 비 스포츠 분야(교육 및 조경 등)가 견인할 예정임

□ 2022월드컵 경기장 8개 모두 천연잔디 시공, 인조잔디 관련 대형 관급 프로젝트 無

- 2022년 월드컵을 위해 신규 및 재건축되는 공식경기장은 총 8개로, 2017년 예산이 감축되어 최초 건설계획인 12개보다 그 수가 감소함. 해당 8개 경기장은 모두 천연잔디가 시공되며, 이에 카타르 내 인조잔디와 관련된 대형 관급 프로젝트는 없는 것으로 확인됨
- 다만 2022년 월드컵과 관련된 연습경기장 및 소규모 경기장에 대한 프로젝트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며, 이 외 학교 등 교육기관의 운동장과 관련된 프로젝트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

□ 다양한 경쟁사 진출해있으나. GCC국가 단교로 신규제품에 대한 수요 有

- 카타르는 시장 규모가 작은 편이나 미국, 네덜란드, 독일, 이탈리아, 핀란드, 벨기에 등 유럽 제품 외 중국, 뉴질랜드 제품이 이미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이에 시장규모 대비 다양한 가격과 품질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음
- 그러나 2017년 6월 발생한 카타르 단교사태로 인해 카타르 인조잔디시장 역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실제 인근 GCC국가와의 국경이 봉쇄된 뒤, 유럽산 제품의 수입이 용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이에 몇몇 기업을 중심으로 신규거래선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됨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및 바이어 인터뷰 종합
Ministry of Economy and Commerce, Venue Construction Workshop
CNN Money, Qatar slashes budget for 2022 World Cup by at least 40%,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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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강영주 선임 / 02-6000-4336 / jenny@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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