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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전소 발주 증가에 따른 플랜트 기자재 수요 증가 예상

품목명
건설토목&플랜트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4-10 16:55
조회
1764
인도네시아, 발전소 발주 증가에 따른 플랜트 기자재 수요 증가 예상

- 석탄을 발전연료로 이용하기 위한 산업용 보일러관련 제품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

- 지열에너지법이 통과됨에 따라 지열에너지 발전플랜트 발전 예상

❏ 석탄화력 발전소 발주 증가와 이에 따른 보일러 시장이 수주를 입을 것으로 기대

- 인도네시아는 석탄 보유량과 생산량이 큰 점으로 미루어 장기적으로 석탄화력 발전소의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이에 따라 저질 석탄을 발전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보일러, 특히 CFB(Circulated Fluidized Bed)보일러의 수요가 늘 것으로 판단되며 보일러에 쓰이는 각종 기자재 생산업체들은 이로 인한 수혜를 입을 전망

<세계 지열에너지 누적 발전용량>



출처: BP Statistical Review of World Energy, 2014

❏ 지열에너지 분야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인도네시아

- 인도네시아는 지열에너지 분야에서 상당한 수준이며 지열 에너지 발전 규모는 미국, 필리핀에 이어 세 번째로 큼. 인도네시아는 세계지열자원의 40%을 보유중이며 이는 앞으로 인도네시아가 지열에너지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

- 이러한 유리한 조건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는 2014년 초 지열에너지법을 통과시킴. 이 법안은 과거 지열 발전을 규제해왔던 지열발전법을 대체하는 법으로 지열에너지 개발을 더 이상 채광산업으로 분류하지 않아 산림보존지역에서도 개발이 가능하게 됨

- 2013년, Pertamina는 지열에너지 부문에서 Chevron, Star Energy(인도네시아의 에너지 기업)과 함께 360MW에 달하는 생산능력을 가진 6개의 새로운 지열에너지 플랜트를 시공하기로 하였으며 이것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지열 에너지 플랜트로 2017년 완공 예정

- 또한 많은 일본 기업(Sumitomo Corp, Marubeni, Toshiba 등)과 현대중공업 등이 Ptuha, Kamojang, Sarulla지역에서 지열발전소 건설에 참여 중이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지열발전소의 건설이 예상됨

❏ 수요에 충족하지 못하는 인도네시아 원유 정제 시설

- 한편 인도네시아의 원유 정제제품은 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국내시장에 제공되고 있으나 인도네시아의 정제생산능력은(refining capacity) 증가하는 수요를 충당하기에 부족한 상황. 2013년 후반 기준 9개의 시설이 존재하며 정제생산능력은 110만bbl/d임

- 주목할 만한 정제시설은 Central Java 지역의 Cilacap, East Kalimantan지역의 Balikpapan, Sumatra지역의 Dumai에 소재

- Pertamina는 2014년 까지 Cilacap과 Plaju/Musi 정제시설의 non-crude 정제 능력을 확장 할 계획이었으나 현재 착수가 늦어지고 있는 상황

- 현재 정제능력은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불충분하며 정부의 외국자본을 유치시키기 위한 지원이 부족. 1994년 Balongan지역의 정제시설 건설 이후로 어떤 건설도 진행되지 않고 있음

출처: FGE(FACTS GLOBAL ENERGY), BP Statistical Review of World Energy Asia Biomass Office, 현지 바이어 인터뷰 및 EC21 Marketing &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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