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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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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인도네시아 건설 중장비 소비구조

품목명
건설토목&플랜트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4-10 16:51
조회
1081
변화하는 인도네시아 건설 중장비 소비구조

- 채광용 중장비는 그 비중이 반감하고 정지(整地)용 중장비의 소비비중은 증가함

- 유압 굴착기 부품과 유압 브레이커의 수입제품 수요 또한 증가 예상됨

-한국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이용한 마케팅 필요

❏ 건설을 위한 정지(整地)용 중장비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중장비 시장

<2007년-2012년 인도네시아 중장비 소비구조 변화 추이(%)>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 2007년에서 2012년 사이 채광용으로 쓰인 중장비는 그 비중이 반감하였으나 정지(整地)용 중장비의 소비비중은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음

- 즉, 인도네시아에서의 중장비관련부품 수출의 경우 채광분야 보다는 건설용으로 판로가 넓을 것이라고 판단됨

- 2013년-2018년의 기간에 현지 생산업자들의 매출액은 계속 증가하여 1190조 루피아에 이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은 여전히 수입제품에 장악될 것으로 예상됨

❏ 인도네시아 Hydraulic excavator 생산량 변화 추이



출처 : HINABI(ASOSIASI INDUSTRI ALAT BESAR INDONESIA, 인도네시아 중장비협회)

- 유압 브레이커 생산량은 2013년 주춤했지만 2010년 3115대에서 2012년 6336대로 폭발적으로 증가함

-유압 브레이커 생산이 증가하고 있고 인도네시아 중장비시장은 수입브랜드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종합해 볼 때, 유압 굴착기 부품과 유압 브레이커의 수입제품 수요 또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됨. 이러한 수요 증가는 인도네시아 중장비 시장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됨

[EC21 Consulting Proposal]

유압 굴착기 부품과 유압 브레이커의 수입제품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인도네시아 중장비 시장은 긍정적인 시장 규모의 성장이 예상됨. 소비구조 또한 변하고 있어 최근 경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시장 진입이 필요함. 특히 인도네시아는 현지 유통, 렌트 업체는 대부분 공식 파트너십을 맺거나 sole agent의 형태로 제품을 납품. 따라서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 안정적 위치에 있는 유통업체를 발굴하고 공식 파트너십 또는 독점 에이전트십 체결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출처: Doing Business (2014), HINABI(ASOSIASI INDUSTRI ALAT BESAR INDONESIA, 인도네시아 중장비협회),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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