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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농업용 드론 수요 시장 동향

품목명
IT&전기전자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5-25 08:52
조회
341

인도네시아 농업용 드론 수요 시장 동향
-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주요 수입원 농업, 성장세 지속 전망 -
- 주변국에 비해 낮은 농업기술 수준, 쌀 수입 의존도 낮추기 위해 정밀농업기술 도입 -


□ 드론의 핵심 시장인 농업용 드론, 2020년 활용가치 324억 달러 예상
- 영국 컨설팅 업체 ID테크엑스 리서치의 ‘농업 로봇과 드론 2016-2026: 기술, 시장, 그리고 플레이어’ 보고서에 따르면, 농업용 드론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30억 달러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음
- 2022년 초반 농업용 로봇과 함께 1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하여 현재의 세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
- PwC의 ‘2020년 산업 분야별 드론 활용가치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활용가치가 가장 큰 분야는 시설 유지 및 보수 분야이며, 농업의 경우 324억 달러의 활용 가치가 예측되어 분야별 순위 2위에 오름

□ 인도네시아, 노동인구의 40%가 농업 종사자이나 농업 기술은 낮은 수준
- 인도네시아 정부 통계기관인 BPS의 연구원인 Bambang Kristianto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농업 종사자 수는 2015년 약 4,012만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체 노동인구의 약 40%에 육박하는 수치임
- 그러나 낮은 농업 기술로 타 동남아 국가들에 비해 생산량과 수확량이 뒤처지며, 인구 대비 쌀 생산량이 적어 태국과 베트남에서 쌀을 수입하고 있는 상황임
-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Joko Widodo)대통령은 인도네시아의 농업기술이 말레이시아 보다 10년 정도 뒤쳐진 상태라고 언급하며 첨단 기술 도입의 시급성에 대해 강조함

□ 과수원과 농가들을 중심으로 드론을 비롯한 정밀농업기술 도입 중
- 조코 위도도(Joko Widodo)대통령은 인도네시아의 농업 기술력 확보와 쌀 수입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농업 분야의 첨단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음
- 드론은 헬기보다 구입비용이 저렴하고 조종이 쉬워 원격 농장관리를 통한 농업경영 합리와에 적합하고, 향후 정밀농업(스마트 농업) 확대를 통해 농업 생산력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기업 Ci-Agriculture社, 빅데이터와 드론으로 인도네시아 정밀 농업 추진 중
- 인도네시아의 스타트업 기업인 Ci-Agriculture社는 정밀 농업 기술을 인도네시아 상황에 적용하여 개발하는 업체임
- 수확기에 연구에 돌입하여 식재기에는 농업용 드론과 기상 센서를 통해 토양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항공사진을 작성하며 데이터를 수집함

□ 진출 동향
- 농업용 드론은 소프트웨어와 기기의 결합 제품이기 때문에 항공부품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와 지리분석시스 템(GIS) 서비스 제공업체 및 일반 시스템 제공업체 등을 통한 진출이 가능함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ID테크엑스, BPS(인도네시아 정부 통계기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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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21 시장개척사업부 ICT분야 정진영 선임 / 02-6000-4339 / jinyeong@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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