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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상화 솔루션 시장 동향

품목명
IT&전기전자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5-16 09:08
조회
203

일본 가상화 솔루션 시장 동향
- 정보보안 및 재택근무 도입에 따른 가상화 솔루션 시장 확대 예상 -


□ 마이 넘버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정보보안 수요 확대 예상

- IT 전문 조사기관인 IDC Japan에 따르면 2015년 일본 內 클라이언트 가상화 솔루션 시장 규모는 약 3,504억 엔으로 연평균 약 8%씩 성장하여 2020년에는 약 6,611억 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클라이언트 가상화 솔루션이란, 사용자의 PC를 가상화하는 것으로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과 동일한 의미로 해석됨

- 일본 內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시장의 증가 요인으로는 해킹, 사이버 공격, 정보 유출 증가 등 정보보안의 필요성이 우선적으로 이슈화됨. 특히 마이 넘버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IT 보안 강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 지자체 및 금융 산업 중심으로 클라이언트 가상화 솔루션 수요 증가가 예측됨

□ 스마트워크 및 재택근무 확산에 따라 가상화 솔루션 시장 확대 전망

- IDC Japan에 의하면 2016년 3월 기준 일본 內 약 45%의 기업이 클라이언트 가상화 솔루션을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보안(약 41.4%), 운영 관리 효율화(약 33.8%), 시스템 가용성 향상(약 28.9%) 순으로 사용 목적이 도출됨

- IDC Japan에서는 기업용 클라이언트 가상화 솔루션 시장의 성장배경으로 클라이언트 가상화 소프트웨어 기술 발전, 네트워크 인프라 확대, 전 산업 보급 가능을 3가지 주요 요인으로 꼽음. 일본 內 클라이언트 가상화 소프트웨어 시장의 상위 3社 벤더는 Microsoft, Citrix, VM Ware 순으로 총 출하 라이센스 수는 약 172만 6000개로 2015년 대비 약 14.4%가 증가함

- 2013년 일본 정부에서 ‘세계 최첨단 IT 국가 창조 선언’을 발표했으며 그 중 다수 산업과 연계하여 재택 근무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표명함. 2020년 도 텔레워크 도입 기업을 2012년도 대비 3배 증가를 목표로 두었으며 정부 주도 하에 재택근무제 및 스마트워크 도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 일본 자동차 산업 대표 기업인 도요타는 2016년부터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 일반 대표 3대 은행인 미쓰비시도쿄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에서 재택근무제를 시행함. 일본 내 스마트워크 및 재택근무 도입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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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ICT분야 우원경 선임 / 02-6000-4461 / wkwoo@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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