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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세차장비 수요 및 진입장벽

품목명
IT&전기전자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3-24 10:26
조회
367

중동 세차장비 수요 및 진입장벽
- 중동지역 자동차 판매대수 1위 국가 이란-
- 기후적조건 및 국민성향으로 인한 높은 세차 빈도수-


□ 중동 세차장비 수요시장 현황

① 중동지역 자동차 판매 대수 1위 이란
- 글로벌 통계기관 Statista의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 중동지역 내 자동차 판매 대수는 약 300만 대이며 그 중 이란이 약 30%를 차지하여 (105만 5,400대)를 기록하여 1위를 차지함
- 그 다음으로는 터키, 사우디, 이집트, UAE 순임

② 기후적 조건 및 국민 성향으로 인한 높은 세차 빈도수
- UAE 자동차 서비스 업체인 A社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중동의 차량은 기상조건에 따라 특수처리와 관리가 필요하며 이에 세차 및 차량관리 장비도 고온의 날씨와 모랫길에 맞는 제품 필요하다고 함
- 또한 중동 사람들은 자가용을 계속해서 좋은 상태로 관리하려는 경향이 있어 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거의 매일 세차를 하여 새 차처럼 보이게 하려는 성향을 가지고 있음
- 자동세차 사용 시 자동 세차와 반자동 세차로 금액이 분류되며 추가적으로 팁을 지불함. 현지 세차장 업체 인터뷰 결과, 이란 자동세차 이용가격은 한화로 약 1만원 수준임
- 현지 세차장비 취급업체 인터뷰 결과, 자동세차기기는 많이 보급되어 있으나 셀프세차기는 거의 보급되지 않은 상태임

③ 자동세차장비, 주로 유럽산 기기 사용
- 이란의 세차장에서 사용하는 자동세차장비의 절반 이상이 유럽산 제품임 (독일 26.6%, 스페인 20%, 이탈리아 20%)
- 주로 수입하는 자동세차장비 브랜드는 DBF社(터키), Iteco社(이탈리아), Wash Italia社(이탈리아), Zouring社(중국), Zonda社(중국), R+M Suttner社(독일), ISTOBAL社(스페인)이 있음

□ 진입장벽

① GCC전기기기 인증
- GCC 협력기구에 속한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에 셀프세차기가 진출하기 위해서는 GCC 인증이 필요함
- 정격 전압 범위(교류 50~1,000V, 직류 75~1,500V)에서 사용되도록 설계된 전기 기기들은 GCC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아야함
- 제품에 GCC마크 부착 시 걸프지역 내 제품 자유롭게 통용 가능

□ 중동 세차산업 관련 전시회 정보
- 중동 내 세차 산업 전시회를 통해 규모, 동향 파악 가능
- 중동 지역 최대 규모로 열리는 Automechanika Middle East 전시회는 자동차관련 부속품, 정비, 설비, 세차
시설 등이 전시품목인 자동차 산업 전시회임
- Gulf Car Wash - Car Care 전시회는 세차 장비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전시회이며 두 전시회 모두 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올해 개최 예정임
- 이러한 전시회를 통해 중동 내 세차 관련 규모, 동향을 파악하여 중동 시장 진출이 용이할 수 있음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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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ICT분야 정진영 선임 / 02-6000-4461 / jinyeong@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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