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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ICT 산업 동향

품목명
IT&전기전자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2-20 15:32
조회
540

말레이시아 ICT 산업 동향
- 말레이시아 ICT 시장 호조세 및 4차 산업혁명 발전 기대


□ 말레이시아 ICT 시장 규모, 6년새 약 2배 증가

- 말레이시아 정보통신협회(PIKOM)에 따르면 2015년 말레이시아 ICT 시장 규모는 약 717억 링깃(약 206억 7,623만 달러)을 기록함

- 2016년 시장 규모는 약 814억 링깃(약 208억 9,321만 달러)에 이를 전망임. 2010년 416억 링깃(약 103억 2,400만 달러) 수준이던 말레이시아 ICT 시장 규모가 6년 새 약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임

- 말레이시아 ICT 산업은 통신서비스(Telecommunication Services), 컴퓨터 서비스(Computer Service), 온라인 발행물(Publishing), 영상제작(Motion Picture, Video and Television Programme), 방송서비스(Programming & Broadcasting), 정보서비스(Information Services)의 6개 분야로 구성됨. 이 중 통신 서비스 분야가 전체 ICT 시장의 약 59.5%를 점유하고 있음

□ 말레이시아 ICT 분야,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 말레이시아의 ICT 분야 수입액은 2011년 기준 18억 10만 달러, 수출액은 18만 4,130만 달러를 기록함. 2013년을 기점으로 말레이시아 ICT 분야의 수입액이 수출액을 추월하였음

- 2015년을 기준 말레이시아 ICT 분야 수입액은 약 27만 7,450만 달러, 수출액은 약 21만 8,740만 달러를 기록함. 2011년~2015년 ICT 분야 수입액의 연평균 성장률은 11.45%, 수출액의 연평균 성장률은 4.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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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분석 시장 규모, 2020년 약 4억 달러 달성 전망

- 말레이시아에서 빅데이터 분석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기술로 육성되고 있음. 각종 사회 통계 및 비정형 데이터를 시계열에 따라 분석하고 정부와 기업의 최적의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 관한 연구가 진행됨

-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말레이시아에서 2020년까지 약 3억 8,760만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말레이시아 내에서 약 1,311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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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4차 산업혁명 준비순위’ 한국보다 앞서

- 디지털, 빅데이터, 인공지능, 산업용 로봇, 3D 프린터 등 4차 산업혁명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음. 국가별 IT 수준, 기업의 4차 산업혁명 대비 수준 등을 통해 평가한 국가별 4차 산업혁명 준비순위에서 말레이시아는 전 세계 22위를 차지함. 이는 25위인 한국보다 3단계 높은 순위임

출처 :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정보통신협회

<문의처>
EC21 산업조사사업부 IT분야 박선희 선임 / 02-6000-5430 / shpark0072@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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