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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보조 배터리 시장, 글로벌 시장의 약 43% 점유

품목명
IT&전기전자
작성자
ec21
작성일
2016-02-05 16:40
조회
1671
북미 보조 배터리 시장, 글로벌 시장의 약 43% 점유

- 금액 규모로는 31억 9,000만 달러 규모를 기록(2014년 기준)

- 유럽 지역이 32%, 아시아 지역이 18%를 각각 점유중

❏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Transparency에 따르면, 향후 8년(2014년 기준)간 보조배터리 시장규모는 약 361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함

- 2015년 기준 휴대용 배터리 시장규모는 약 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분석되며, 향후 연평균 성장률은 약 22%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이와 같은 시장전망은, 기존 모바일에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리튬배터리의 용량, 수명, 충전 속도에 대한 기술적 애로사항이 당분간 해소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며, 이러한 요인에 의해 보조배터리(Power Bank)의 수요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 2014년 기준, 모바일용 액세서리 시장에서 충전기 및 보조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율은 총 26.3%로 가장 높은 점유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폰케이스, 헤드폰 및 이어폰, USB 및 OTG가 뒤를 잇고 있음

❏ 2014년 기준, 글로벌 보조배터리 소비시장 규모는 북미 시장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전체 글로벌 시장의 약 43%를 점유하고 있으며, 금액 규모로는 약 31억 9,000만 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됨

- 북미시장에 이어 유럽지역이 32%, 아시아지역 18%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남미, 아프리카 지역이 총 7%를 기록하며 가장 낮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2015년 기준, 북미 보조배터리 시장규모는 약 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2022년 총 155억 달러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됨. 이는 글로벌 보조배터리 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이며, 글로벌 보조배터리 시장 내 북미지역 수요비중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소비시장은 북미지역으로 형성되어 있으나, 공급 및 제조지역은 대부분 한국 및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그 생산 거점을 두고 있음. 글로벌 보조배터리 소비시장과는 대조적으로 생산지역은 아시아가 약 45%(2014년 기준)를 점유하고 있으며, LG Chemical, Xiaomi Technology 등 대형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출처 : Transpa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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