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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內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품목명
식품
작성자
ec21
작성일
2018-07-23 08:52
조회
271

베트남 內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 베트남 內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 증가 전망 -

- 건강기능식품 외국계회사의 성장세 -

- 대형 외국계회사와의 경쟁 불가피 -

□ 시장 개요 : 베트남 內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 증가 전망

- 글로벌 정보분석 기업인 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BMI)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베트남 內 건강관리 비용은 약 161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베트남 GDP기준 7.5%로 추산됨. 나아가 2021년까지 약 12.5%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약 264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이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늘어가는 추세임

□ 베트남 內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약 80%는 외국계회사

- 유로모니터의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 內 건강지능식품의 약 80%를 수입제품이 차지하고 있음

• A사 : 2008년에 약 2,500만 달러의 초기 투자로 베트남에 설립됨. 2013년 기준 전년도 대비 약 14% 증가한 9,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림.
현재 제 2공장을 건설하여 사업 성장을 확대함

• H사 : 2009년에 베트남에 진출하여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약 50%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함

• U사 : 베트남에 공장을 설립하여 현지 이외에도 주변국으로 수출 할 계획이라고 밝힘

• N사 : 2013년 약 3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2014년에도 33%의 성장률을 달성함

□ 대형 외국계회사와의 경쟁 불가피

- 베트남 건강기능식품의 시장규모가 갈수록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국제 브랜드들이 베트남으로 진출할 예정임

- 따라서 대형 외국계회사와의 경쟁이 불가피 하기 때문에 가격 또는 품질 면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이 필요함

- 베트남 內 건강기능식품 전문 취급 사이트 HealthPlus의 경우,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미국 약전기관(USP), 전미과학재단(NSF), 미국제품테스트결과 및 정보제공독립기관(Consumer Lab)인증을 확인할 것을 권고함

- 베트남의 경우, 빠른 경제 성장과 더불어 많은 인구 수로 인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음. 이같은 높은 시장잠재성 때문에 미국, 호주, 독일, 뉴질랜드 등 많은 국가의 대형 외국계회사가 진출해있음. 따라서 제품 선택 시 원재료를 꼼꼼하게 살피는 베트남 소비자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좋은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수출하고 다양한 인증과 검사를 통한 신뢰성을 구축하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할 것으로 사료됨


※ 출처 : 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BMI), Euromonitor International,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전문 취급 사이트(HealthPlus),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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