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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강기능 식품 시장 동향

품목명
식품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12-22 13:04
조회
794

일본 건강기능 식품 시장 동향
-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 지속 성장 -
- 기능성표시식품 제도가 시장 확대 부추겨 -


□ 일본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 지속 성장 중

- 일본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제품은 과일 식초, 녹즙과 같은 일반 가공 건강식품제품과 알약, 캡슐, 분말 등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 서플먼트(サプリメント)로 구분되어 소비됨

- 일본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Yano Research Inc.에 따르면, 일본의 건강기능 식품 시장은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개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를 기록하였음

- 일반 가공 건강식품제품과 서플먼트 제품을 모두 포함한 시장은 2015년 기준으로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1조 5,780억 엔을 기록하였음. 서플먼트 시장으로 한정시의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7,460억 엔을 기록하였으며, 2017년 예상치는 7,618억 엔으로 2016년 대비 약 200억 엔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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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표시식품(機能性表示食品) 제도, 시장 확대 부추겨

- 기능성표시식품(機能性表示食品)이란 질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미성년, 임산부 및 모유 수유자 제외)을 대상으로 제품의 특정 성분을 통해 건강 유지 및 증진이 가능하다는 주장을 포장상에 표시한 식품임

- 2015년 4월부터 일본에서는 기능성표시식품 제도를 시행하기 시작함. 해당 제도는 국가기관의 심사를 거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체적인 신고를 바탕으로 시행되고 있음. 따라서 제품의 등록이 비교적 자유로워 허가제로 이루어지던 기존의 ‘특정보건용식품(特定保健用食品)’제도에 비해 간편하고 비용도 절약됨. 다만, 기능성표시에 대한 사후 책임은 모두 기업이 스스로 져야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함

- 기능성표시식품(機能性表示食品) 제도의 시행으로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들은 신상품을 투입하거나 기존 제품을 리뉴얼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특히, 약국을 중심으로 하는 유력 기능성 식품 브랜드 제조업체들 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어, TV 광고를 진행하는 등 마케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

- 전문 마케팅 기업인 인티그레이트(インテグレート)에 따르면, 식품을 통한 건강 유지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고 기능성표시식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어 시장이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함. 다만,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기능성표시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마케팅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음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Yano Research Inc.(www.yano.co.jp)
NIKKEI Trendy NET(trendy.nikkeibp.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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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식품분야 박부호 선임 / 02-6000-4339 / foodconsulting@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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