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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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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쿠키시장규모 및 트렌드

품목명
식품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7-11 11:25
조회
183

일본 내 쿠키시장규모 및 트렌드
- 특징 01. 한국, 일본 내 쿠키 품목 수입규모 2위 차지 -
- 특징 02. 일본 PB(Private Brand) 품목 전망 긍정적 -
- 특징 03. 일본 소비자청, 일원화된 식품표시제도 시행 -


□ 한국, 2016년 일본 쿠키 품목 수입상대국 2위 차지해

- 2015년 일본의 HS CODE 1905.90.322 품목의 수입상대국 1위는 한국이 차지함. 2015년 218만 7,000달러의 수입규모를 기록했음. 2016년 기준 일본의 동 품목 최대 수입국은 인도네시아가 차지했으며 수입규모는 374만 7,000달러로 확인됨

- 2016년 기준 일본 내 한국산 제품 수입규모는 233만 8,000달러를 기록하며 작년보다 한 순위 떨어진 2위를 기록함
2014~2016년 연평균 성장률은 –6.84%를 기록하며 다소 하락세를 보임

- 일본 내 해당 품목 수입규모 상위권에 속한 국가는 이탈리아, 미국, 독일 호주 등이 있으며, 아시아권 국가는 인도네시아, 한국, 중국등으로 확인됨

□ 다양한 가격대의 PB(Private Brand) 상품 시장 확대 보여

- 일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던 PB 상품이 프리미엄 상품으로 변화하여 현지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음. 대표적으로 일본
대형 유통업계인 AEON그룹과 Seven&i Holdings이 프리미엄 PB상품을 출시하며 기존의 제품들과의 차별화를 꾀함. AEON의 경우
2017년까지 2,300여 종으로 PB상품의 제품라인을 확대할 계획임
- 쿠키 제품의 경우 제품 원료나 가공방법 등에 따라 가격대가 다양하게 책정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상품 컨셉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거나, 고급 포장재를 사용하는 등 타 제품들과 차별점을 둬야함

□ 일본 정부, 일원화한 식품표시제도 시행에 나서

- 2015년 4월 1일부터 일본정부는 기본의 식품위생법, 농림물자 규격화 등에 관한 법률(JAS), 건강증진법에 규정되어 있던 식품표시에 관련된 규정을 통합한 식품표시법을 시행함

- 통합된 식품표시법 시행 이전에는 3개의 개별적인 법률에 근거한 총 58개의 표시기준이 혼재하여 소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사업자의 법령준수 비용이 증가하는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일본 정부는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법령을 통일하고 확대함

- 일원화된 제도는 가공식품 및 식품첨가물에 영양 성분 및 열량을 의무표시 하도록 하고, 임의표시 대상을 가공식품, 신선식품, 식품 첨가물로 확대함. 또한 식품관련 사업자가 포화지방산 및 식이섬유의 양을 표시하도록 권장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음

- 영양표시기준의 경우 통합 이전에는 영양성분을 임의로 표시했지만 통합이후에는 영양성분 중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은 반드시 표시해야 함

※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일본 야노경제연구소, 일본 후생노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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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식품분야 최서희 선임 / 02-6000-4339 / mariel@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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