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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과시장 최신 트렌드 정보

품목명
식품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7-06 15:31
조회
168

일본 제과시장 최신 트렌드 정보
- 아침부터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는 모닝 스위트(朝スイーツ)족 등장 -
- PB 제과제품의 강세를 통한 제과 스테디셀러들의 부진 -


□ 아침부터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는 모닝 스위트(朝スイーツ)족 등장

- 2016년부터 신조어로 아침부터 쿠키, 케이크 등 달달한 디저트를 즐기는 모닝 스위트(朝スイーツ)족이 등장함. 이러한 모닝 스위트족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젊은이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들은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아침마다 달콤한 간식들을 섭취하고 있음. 일부 여성뷰터 잡지나 피트니스 잡지에서는 모닝 스위트가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오히려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기사를 게재하고 있음

- 일본의 제과업체 및 유통업체들은 이런 모닝 스위트족들을 위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음. 일본 편의점업계 로손(Lawson)은 모닝 스위트족을 겨냥한 모닝스위트바나나(朝のスイーツバナナ)를 출시함. 크레페 안에 바나나와 카카오, 생크림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200kcal의 저칼로리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음

□ PB 제과제품의 강세를 통한 제과 스테디셀러들의 부진

- 한편 PB 제과제품들이 득세함에 따라 30여년 이상 판매되어왔던 제과제품들이 판매중단이 되었음. 1970년대 이후 계속해서 판매되어 왔던 메이지(Meiji)社의 ‘칼(カール)’은 올해 6월 이후 판매가 종료되었으며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PB 상품의 약진으로 꼽음

- 일본에서 제과제품의 경우 PB 제품이 NB(제조업체 브랜드)보다 강세를 띄고 있는 것으로 드러남. 일경 산업지역연구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본 소비자들은 편의점 방문 시 PB 제품을 NB 제품보다 저렴하다는 이유에서 더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됨

- 일본의 유통대기업들은 맛과 내용량을 자체적으로 기획하며 해외에서 제조하는 PB 제품의 조달에도 힘쓰고 있음. 따라서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식품업계들은 PB 계약을 통한 시장진출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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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전국과자공업조합연합회(全国菓子工業組合連合会), Nikkei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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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식품분야 윤진호 선임 / 02-6000-4425 / ec21yoonjh@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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