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21 makes the world trade easier

EC21 makes
the world trade easier

Issue
& Info

품목별 해외이슈

품목별 해외이슈

해외시장 진출에 꼭 필요한 품목별 최신 시장동향 트렌드 정보를 제공합니다

Buyer's talk vol.5(베트남 건강식품 2편)

품목명
식품
작성자
ec21
작성일
2016-07-18 23:43
조회
923

[바이어 인터뷰] 베트남 건강식품 편


❏ Overview
지난 베트남 건강식품 편에서(Vol.2) 현재 베트남 건강식품시장은 꾸준히 성장세에 있음을 바이어 인터뷰를 통해 확인한 바 있음. 본 회에서는 한국산 홍삼가공식품(캔디,젤리류)을 취급하는 보다 다양한 바이어들의 피드백과 전편에서 언급된 수입식품 검역(인증)절차에 대해 자세히 기술함

베트남 바이어정보


회사유형 건강식품소매업 주요취급제품 건강식품,한국곡물차,수입화장품
회사위치 Ho Chi Mihn 담당자 Ms.H 직책 Manager
❏ Interview

※ 바이어소개
베트남 호치민에 본사를 둔 V社는 한국 건강식품을 주로 취급하는 전문도소매상으로 현지 베트남 에이전트를 통해 한국건강기능식품을 공급받고 있음. 인삼,홍삼,영지,동충하초 등의 가공식품을 베트남 전역의 대형소매점 및 현지 대형마트에 납품 중임

Q1. 어떠한 건강식품을 주로 취급하십니까?
A1. 건강식품, 한국 곡물차(인스턴트), 수입 화장품을 취급합니다. 건강식품의 경우, 한국산 인삼, 홍삼, 영지 등의 추출액(진액) 절편제품 및 캔디류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는 캔디류가 주력 품목입니다.

Q2. 이전에 한국제품을 취급한적이 있습니까?
A2. 한국(정관O 및 KGO브랜드)및 중국산 추출액, 절편, 캔디, 신선제품(인삼뿌리)등을 취급한 적이 있습니다. 주로 인지도가 있는 한국산 제품을 선호합니다.

Q3. 베트남 시장 내에서 건강식품에 대한 시장성이나 평가는 어떻습니까??
A3. 최근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향상되어 조금 비싸도 몸에 좋은 제품을 찾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삼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성장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산 브랜드는 정관O 및 KGO브랜드가 유명합니다. 그러나 최근 상호를 도용하는 중국산 모조상품들이 무분별하게 시장에 유입되고 있어 한국산브랜드의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Q4.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기 전, 갖춰야할 인증정보가 있습니까?
A4. 제품 등록은 베트남 보건부에 속해있는 베트남 식약청(VDA)이 직접 관할하고 있으며, 샘플 테스트 및 서류심사를 이행하셔야 합니다. 직접 혹은 수입하는 에이전트가 대행을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Q5. 한국제품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A5. 한국건강식품 구매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 인지도, 품질, 수요(판매량) 순입니다. 베트남인들은 너무 가공된(맛이 단)맛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고유의 맛을 살린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러한 부분에 적합한 제품을 소싱하고 있습니다.(절편의 경우 한 팩에 개수가 많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개봉 후에도 보관이 용이하고, 개봉 전 유통기한이 최소 2년까지 보장했으면 함)

Q6. 주요 구매 시기는 언제입니까?
A6. 시기가 정해져있지 않고, 제품마다 상이하지만 주로 한 달에 1~2회 정도입니다.

❏ Buyer's talk

1. 모조품으로부터 위협받는 한국산 제품
a. 최근 중국의 한국산 모조상품들이 시장에 많이 유통됨에 따라, 덩달아 한국산 순정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음.유명브랜드조차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인지도가 낮은 중소업체들은 현지 바이어와 장기적으로 파트너쉽을 맺는 장기적인 접근전략을 수립해야할 필요성 있음
2. 건강식품 권장사항
b. 맛 : 너무 가공된(단 맛)보다는 원재료 천연의 맛을 선호
보관 및 포장 : 미개봉 상태에서 2년까지 유통기한 가능한 제품, 절편의 경우 한 팩에 많은 양이 있으면 개봉 후에 보관이 불편. 적당량 권장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