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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동물용 사료첨가제 시장 동향

품목명
기타(생활용품, 운송, 화학)
작성자
ec21
작성일
2018-05-28 10:37
조회
210

필리핀 동물용 사료첨가제 시장 동향


- 세계 4위의 달걀 생산국 필리핀, 안정적인 축산업 성장세 유지… 사료첨가제 수요 증가 전망 -

- 요세계적 흐름에 발맞춘 축산용 항생제 사용 감소 움직임, 이에 발맞춘 제품 대응 필요 -

□ 필리핀 축산업 안정적 성장세 유지

- 필리핀 통계청에 의하면 필리핀 내 주요 축산업종은 크게 주요 사육 가축 6종을 비롯하여 낙농업, 달걀, 오리알까지 총 9개로 파악됨. 필리핀 내에서 많은 개체수를 가지고 있는 가축은 닭으로 2018년 기준 1억 7,572만 마리가 있는 것으로 집계됨. 이어, 돼지가 약 1,261만 마리, 오리가 약 1,122만 마리로 뒤를 이었음. 반면 소(Cattle)의 경우 255만 마리로 타 가축 대비 적은 수가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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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 가장 성장률이 높은 품목은 낙농업으로 지난 2017년 기준 전년대비 7.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이외에도 달걀이 6.65%, 가금류가 4.26%로 뒤를 이었음. 반면 2017년 기준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축산업종으로는 오리가 –3.51%로 가장 낮았으며, 이어 소고기 생산량이 –1.52%로 뒤를 이었음

- 2012년부터 2017년까지의 필리핀 내 축산업종별 생산량을 종합하여 축산업 관련 종합 생산량을 평가한 결과, 필리핀 내 축산업은 지속적으로 플러스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특히, 축산업 종합 생산량은 지난 2017년 기준 2.6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안정정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필리핀 내 가축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사료첨가제에 대한 수요 또한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축산용 동물에 대한 항생제 사용 감소 움직임

- 한편 2017년 필리핀은 2억 1,425만 달러의 사료첨가제를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사료첨가제의 최대 수입국은 미국으로 4,471만 달러를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어서 네덜란드(2,137만 달러), 베트남(2,063만 달러) 순으로 조사됨

-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을 중심으로 축산용 동물에 대한 항생제 사용 감소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음. 이에, 세계적인 달걀 생산국인 필리핀에도 항생제 사용을 저지하려는 국제기구 및 글로벌 기업들의 압박이 지속적으로 가해지고 있음

- 이에, 필리핀에서는 축산용 동물에 관한 항생제 사용을 금지하기 위한 움직임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이러한 국제적 움직임에 힘입어 Wisium, Kemin Industries 등 항생제 대체 기능의 사료첨가제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필리핀에 다수 진출하고 있는 추세임

- 사료첨가제 생산 기업인 Wisium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축산은 성숙 시장으로 꼽히지만, 항생제 감축과 같은 이슈가 지속적으로 촉구됨에 따라 의약품 및 가축 복지와 관련한 시장은 여전히 잠재적인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언급하며, 필리핀의 경우 육류 소비량이 높고, 세계 4위의 달걀 생산 국가로서 잠재성이 높은 편이라고 평가함


※ 출처 : 필리핀 통계청, Trademap, Manila Bulletin,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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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박민혁 선임 / 02-6000-4430 / mhpark@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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