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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삼륜차 시장, 결국에는 가격싸움이다

품목명
기타(생활용품,운송,화학)
작성자
ec21
작성일
2016-02-23 16:48
조회
1718
필리핀 삼륜차 시장, 결국에는 가격싸움이다

❏ 필리핀의 삼륜차 시장동향 - BEMAC社의 진출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

- 일본 삼륜차 제조사인 BEMAC社가 2013년 필리핀 시장에 진출하기 전까지는 다수의 로컬 삼륜차 제조사가 활동하고 있었음. 하지만 이들의 대부분은 부품을 수입한 후 현지에서 조립하여 판매하는 형태였음

- 그러나 수입품의 가격이 점차 올라가면서 삼륜차 완성품의 가격또한 자연스레 올라가게 됨. 그로 인해 소비자들은 높아진 가격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 특히 제조업체의 경우 수입품의 가격이 상승함으로써 고장에 대한 A/S 대응이 어려워져 하나둘씩 문을 닫게 됨

- BEMAC社의 경우 현지에 제조/조립공장을 설립한 후 부품을 본사인 일본으로부터 전량 수입. 따라서 가격적인 면에 있어 기존 로컬 제조업체보다 경쟁력을 갖추게 되어 소비자들의 수요도 점점 BEMAC社로 이동하게 됨

❏ 입찰시장의 경쟁력 - 품질보다는 가격

- 지난 2015년 10월 마감된 Electric Tricycle(E-trike) Program under the DOE(Dept. Of Energy) 입찰 프로젝트에 따르면, BEMAC社가 3,000 대의 삼륜차를 납품키로 결정되었으며, 입찰된 가격은 삼륜차 1대당 약 365,000페소(USD 7,600)로 밝혀졌음

- DOE내 조달담당인 Mr. Antonio에 따르면, 필리핀 삼륜차 시장은 현재까지는 아직 수요가 많지 않으나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적인 부분이 주요 구매요인임을 밝힘

- 해당 입찰 프로젝트는 정기적으로 공시되지 않지만, 가격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라면 입찰참가에 있어 유리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힘

출처: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 필리핀 삼륜차산업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시장개척사업부 l 수출컨설팅 2팀 l 이진혁 팀장 l jhrhee@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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