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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시장수요증가가 예상되는 중국시장

품목명
기타(생활용품,운송,화학)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8-24 10:57
조회
727
❏ 중국은 도시화 및 경쟁이 심화되어 감에 따라, 산업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수치도 증가는 추세임



- 직장인들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후유증이 불안감(43.5%), 그 다음으로 수면장애 및 우울증(31.6%)나타남

- 리저스가 중국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작년과 금년사이의 스트레스 변화’ 조사에서, 스트레스가 늘었다고 답변한 비율이80%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세계 평균치에 약 1.5배에 달하는 수치임

❏ 상기와 같은 스트레스 및 정신질환 수치는 중국의 근로자들이 한 직장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적응하기 힘들어 하며, 결국 단공화(短工化, 근속연수의 감소) 현상을 야기함

- 도시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 ‘도시에 들어온 후 이직 횟수’에 대해 조사한 결과 41%가 이직을 하지 않았고, 27%가 2번, 26%가 5번 직장을 바꿨음. 이 외에 4%는 10번 이하, 2%는 10번 이상을 이직했다고 답함

❏ 중국의 스트레스, 행복, 그리고 정신질환 관련 지표처럼, 중국주민들의 정신건강문제가 가속화됨에 따라 중국정부도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그에 맞는 법안 및 정책을 내놓고 있음

-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중앙정부의 입법지원으로, 2012년 10월 23일에 ‘정신위생법’ 초안을 심의함. 심의내용에는 일정 수준의 의료인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해당 의료종사자들에게 적정량의 수당을 지급하는 등의 안건이 내포되었음

❏ 지방정부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정책을 내놓으며, 정신질환 관리 및 치료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음

- 톈진(天津)시 에서는 2010년부터 도심지는 50% 이상, 농촌지역 또한 20% 이상의 심리 상담교사를 초⋅중학교에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이 후 2015년에는 도심지는 70%, 농촌지역은 40%까지 달성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위와 같은 중국의 정신질환에 대한 수요를 고려 시, 정신적인 스트레를 완화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EC21 Marketing&Consulting, BMI Autos Repor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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