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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내장재 VOCs배출규제에 대한 인식 저조

품목명
기타(생활용품,운송,화학)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4-10 16:47
조회
2713
중국, 자동차 내장재 VOCs배출규제에 대한 인식 저조
- 중국현지 자동차 내장재 제조업체, 자동차 실내 VOCs제거제에 대한 큰 필요성 못 느껴
- “자동차 실내공기 개선”보다 “단가가 저렴한”내장재 선호

❏ 엄격히 이행되고 있지 않는 중국의 자동차 실내 공기규제 수준
- 중국정부는 자동차 실내 공기규제 수준을 점차 높여가고 있지만 엄격히 이행하고 있지 않아 대부분의 자동차 내장재 제조업체들은 악취 및 VOCs규제에 대한 인식이 낮은 상황
- 중국정부는 자동차 실내 공기질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관련해 이전보다 더 높은 규제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 하지만, 정부의 규제는 현재 강력한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이 제조업에서 이행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중국에서는 2013년 3월 1일 부터 자동차 내 유해공기규제 관련 가이드라인이 처음으로 발효. 이 가이드라인은 강제가 아닌 선택적인 사항으로 중국 내 유해공기에 대한 고객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지침서와 같은 역할정도만 하고 있음
- 이는 새 제품을 제조하는데 쓰일 뿐 아니라 기존에 제조된 제품을 판단하기 위해서도 쓰이고 있음.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차량 내 유해공기관련 규제가 발달되어 있는 나라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준을 제시하는데 도움이 될 것

❏ 자동차 실내 공기 규제제도, 효과성에 의문 존재
- 반면 이러한 규제가 중국시장에서 이행됨에 따라 몇 가지 발생가능한 문제가 존재하는데, 대표적인 예로 VOCs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이러한 부정적인 화학성분을 대체하는 물질, 재료가 보다 효과적일 수 있는지의 문제임
- 현재 자동차 실내 공기 질의 수준을 높이고자 하는 중국 자동차 내장재 제조업체들은 유해물질 배출량을 낮추기 위해 주로 접착재의 수준을 개선하려 노력 중

❏ 중국 자동차 공기 규제의 기준이 되고 있는 독일의 VDA기준과 미국의 GMW기준
- 한편 국제적으로 자동차 내장재와 원재료의 VOC, SVOC 또는 FOG를 규제하는데 기준이 되고 있는 독일의 VDA278는 중국내에서 카펫, 플라스틱 부품, 가죽 등의 비금속성 내장재에 쓰이는 소재에서 나올 수 있는 성분들을 규제하는데 기준이 되고 있음
- 또한 GM motors와 Opel社가 따르고 있는 기준인 GMW15634와 GMW15635는 중국에서 자동차 실내 VOC, SVOC 배출량과 알데히드, 케톤량을 규제하는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음

[EC21 Consulting Proposal]
중국시장은 ‘자동차 실내 공기 질’을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 상황. 그러나 현지 자동차 내장재 제조업체 및 소비자는 전반적으로 자동차 실내 VOCs배출과 관련하여 관심도가 낮음. 따라서 자동차 내 VOC 제거제 판매를 위해서는 중국시장 관련 포럼이나 자동차 내장재 전시회에 참가 및 선진화된 인식을 갖고 있는 업체들과의 협력이 필요

출처: Thermo SCIENTIFIC社의 리포트, 현지 바이어 인터뷰 및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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