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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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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태동기에 있는 C-산업

품목명
기타(생활용품,운송,화학)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4-10 16:44
조회
1289

일본, 태동기에 있는 C-산업


- C-산업은 탄소 원료(원유․가스․석탄)로부터 인조흑연․카본나노튜브. 그래핀과 같은 소재산업을 의미


- 산업태동기로 특정 국가(미국․일본․독일)만 일부 상용화 단계에 있음


- C-산업 종사자 수 비교 : (일본) 10만명, (중국) 5만명, (미국) 2만명, (독일) 2만명.


❏전방산업의 부가가치가 거듭되는 산업


- C-산업은 C-소재 원료인 석유․석탄은 전량 수입하는 대신 가격이 싸고, 쉽게 구매하는 반면, 이를 C-소재로 가공할 경우 부가가치가 1023배로 급증하고 있으며 또한, C-소재를 항공기동체․ 이차전지 음극재 등으로 활용할 경우, 부가가치는 30230배로 급증하는 등 미래성장 잠재력이 매우 우수함


- 미래유망 6C-소재로 인조흑연, 탄소섬유,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카본 블랙 및 활성탄소가 있으며 현재 탄소나노튜브의 경우 상용화 연구 단계가 일본보다 중국과 한국이 더 앞서 있으며 EC21 인터뷰에 따르면 일본 내에서는 중국의 경우 10개월 한국의 경우 1,일본의 경우 4-5년 정도 기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 일본 내 주 수요처로 지목된 품목은 기능성 재료 중 전도성 자재, 분산액 상태로 판매, 태양전지, 리튬전지, 수지 복합제 이며 아직 어떤 품목에서 수요처가 잠재성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일본 내 주요 연구 지역은 오사카 지방이며 C- 산업 소재를 구매하여 소량판매가 사례 파악됨


- 연구 중심의 수요만 활발한 상황


- 일본내 C-산업 소재 유통상사인 M사의 S 담당자에 따르면 일본내 공급분을 사용하고 있으며 수입의 의향은 있지만 적극적이지는 않으며 주문이 들어오는 특정 업체에게 납품하고 있다고함


 


[EC21 Consulting Proposal]


일본의 경우 전자산업이 침체기에 있으나 그 밖의 소재 관련 기업들이 아직 건재하기 때문에 신소재에 대한 연구와 성과가 있는 우리나라 업체의 활발한 진출과 정보공유를 통한 수요처 확보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출처: C-산업의 현황 및 육성방안연구 자료 발췌 2012, C-산업 일본업체 인터뷰, 한국경제뉴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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