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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자동차 시장, 픽업트럭이 강세를 보여

품목명
기타(생활용품,운송,화학)
작성자
ec21
작성일
2016-03-31 17:09
조회
2741

라오스 자동차 시장, 픽업트럭이 강세를 보여


- 전체 자동차 중 픽업트럭이 52%에 달하는 라오스 자동차 시장


❏ 오토바이에서 벗어나 4륜차를 구매하려는 움직임 확대

<라오스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 증가 현황>

(단위 : 대, %)



출처 : 라오스 공공사업·교통부

- 라오스의 자동차시장은 경제성장으로 인해 기존에 주류였던 오토바이에서 벗어나 4륜차를 구매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으나, 도로 포장률이 낮아 픽업트럭 수요가 많음. 또한 도로 포장률이 좋지 않은 탓에 차량의 고장이 잦으며, 소모품 관련 부품 수요가 많은 편임. 하지만 경제성장으로 인해 중산층이 증가하면서 승용차 및 상용차에 대한 수요가 전년대비 15%가 넘는 증가율을 보임

❏ ASEAN 통합으로 위기와 기회가 동시에 봉착하는 라오스 자동차 시장

- 가장 인접한 국가인 태국의 일본계 메이커 시장점유율은 92%에 달함. 일본계 메이커가 공장 해외이전을 통해 동남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시작하였으며, 국민차 우선 정책을 시행하는 말레이시아에서조차 외국계인 Toyota가 9.9%로 3위를 차지함

- 최근 태국에서는 픽업트럭, 인도네시아에서는 미니밴 수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해당 국가에 진출한 일본브랜드의 영향이 라오스에도 미칠것으로 예상됨. 특히 ASEAN통합에 따른 관세 및 비관세 장벽 철폐로 인해 태국에서 제조된 일본 브랜드의 픽업트럭과 관련 부품이 라오스에 다량 유입될 것으로 전망됨

- 라오스 최대 자동차 제조·유통업체인 Kolao는 현대·기아의 주요모델을 CKD 상태로 수입하여 자체 브랜드와 동일하게 2017년까지 수입관세 및 내국세 0%의 혜택을 유지한다고 밝힘. 라오스에서 유일하게 현대·기아자동차의 신차 판매 영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Kolao의 적극적인 영업전략으로 인해 한국자동차에 대한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출처: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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