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21 makes the world trade easier

EC21 makes
the world trade easier

Issue
& Info

품목별 해외이슈

품목별 해외이슈

해외시장 진출에 꼭 필요한 품목별 최신 시장동향 트렌드 정보를 제공합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태국 뷰티 시장이슈

품목명
미용 & 의료
작성자
ec21
작성일
2018-08-13 13:26
조회
263

빠르게 성장하는 태국 뷰티 시장이슈


- 태국 화장품 제조사 한국 화장품 업체와 협력 노력 -

- 글로벌 화장품 기업 태국 투자 확대 -


□ 태국 화장품 제조사 경쟁력을 위해 한국 화장품 회사와 협력 노력 中

- 태국 화장품 클러스터(Thai Cosmetics Cluster) 회장인 Lucksupha Prabhawat가 방콕 포스트(Bangkok Post)와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태국 화장품 제조 산업은 근년 로컬 중소기업 및 글로벌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약 10% 급성장하여 산업규모 약 2,800억 바트(약 9조 5천억 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는 10년 전과 비교하였을 때 약 300% 성장한 수치로 매우 큰 폭의 성장을 보이고 있음

- 태국 화장품 생산시장 내 약 90%는 로컬 중소기업이며 나머지 10%는 글로벌/로컬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음. 태국에서 생산되는 화장품의 약 60%(약 5조 4천억 원)는 태국 현지에서 소비되며 나머지 40%(약 3조 8천억 원)는 해외로 수출됨. 현재 태국 화장품 제조 부문은 전 세계 7위로 동남아시아 최대 생산국의 명성을 보유하고 있음. 이렇게 태국이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풍부한 천연자원과 엄격한 태국 화장품 생산 규정이 있기에 가능한 결과로 사료됨

- 이와 더불어 과부화된 태국 화장품 시장 내 경쟁력을 갖기 위해 태국 제조사들은 최근 한국 화장품 회사와 협력을 계획하고 있음. 이러한 협력을 통하여 태국 화장품 제조사들은 태국시장 뿐만 아니라 동남아 화장품 시장도 함께 공략할 계획임


□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태국 화장품 디지털(온라인) 채널 시장, 글로벌 화장품 기업도 태국 투자 확대

- 방콕 포스트에서 진행한 로레알 태국지사장 Nathalie Gerschtein Keuraudy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로레알은 금년도 태국시장 판매량을 확대시키고자 태국 디지털(온라인) 채널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힘. 그는 태국 미용시장 내 특히 스킨 케어 및 메이크업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가장 많으며 올해 약 7-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특히 미용시장 전체 중 스킨케어가 차지하는 범위는 47%, 헤어케어 18%, 위생용품 16%, 메이크업 14%, 향수 5% 순으로 아직까지 스킨케어가 월등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함



※ 출처 : Bangkok Post,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저작권자 ㈜EC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최승우 선임 / 02-6000-4430 / cillian@ec21global.com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