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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내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진출 전략

품목명
미용&의료
작성자
ec21
작성일
2016-02-26 16:49
조회
2027
인도네시아 내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진출 전략

- K-beauty 노하우를 전파하는 소통의 창 역할로서 진출

- 한국 판매가에 비해 최대 210%까지 인상되는 인도네시아 판매가

❏ K-beauty 노하우를 전파하는 소통의 창 역할

-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라네즈와 에뛰드하우스는 인도네시아에서 제품을 홍보하면서 동시에 한국의 뷰티 노하우를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 두 브랜드 공통적으로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혹은 SNS를 통해 한국인들의 뷰티팁을 제공하는 홍보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음. 라네지는 매달 1편씩 공식홈페이지에 뷰티 동영상을 게재하고 있으며, 에뛰드하우스는 SNS를 통해 홍보영상을 제공함

- 두 브랜드는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에뛰드하우스는 공식 홈페이지의 Beautify Me 게시판을 통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뷰티 스타일링을 제공하고 있으며, 라네즈 역시 현지 쇼핑몰에서 K-Beauty Week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에게 뷰티팁을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함

❏ 인도네시아 내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판매가는 한국에 비해 최대 210%까지 증가

- 대표적인 고가 브랜드인 설화수는 인도네시아 소득수준에 맞춰 국내 판매가와 동일하거나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판매됨

- 반면 국내에서 중저가 브랜드로 구분되는 로드샵 브랜드의 가격은 최대 210%까지 인상되어 판매되는 것으로 파악됨. 국내에서 1,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마스크팩의 경우, 인도네시아에서는 29,000루피아인 약 2,500원으로 가격이 책정되었으며, 15,000원 수준의 에센스 역시 26,000원까지 가격이 인상된 것으로 확인됨

- 국내 로드샵 브랜드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고가 전략을 가지고 진출하면서 현지 브랜드인 Erha Apothecary, Martha Tilaar에 비해 적게는 2배 이상의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출처: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 조사 종합

* 인도네시아 미용시장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시장개척사업부 l 메디코스컨설팅 l 홍미현선임 l 02-6000-4547 / h923@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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