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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화장품 시장 동향

품목명
미용&의료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11-27 09:39
조회
43

브라질 화장품 시장 동향


- 화장품 시장규모 세계 4위, GDP 대비 화장품 소비량 1위 -
- 전통적인 유통채널 줄어들고 온라인, 전문매장 채널의 강세 -


□ 세계 4위 브라질 화장품 시장 규모

- 2016년 중남미 화장품 시장은 총 597억 달러 규모로, 전 세계 화장품 시장의 13.4%를 차지하는 거대시장이며, 브라질 화장품 시장 규모는 293억 달러(한화 약 32조 원)로 세계 4위를 기록했으며, 한국 화장품 시장 규모 119억 달러(13조 원)의 2.5배 이상임

- 특히 남성 화장품 시장 규모은 2016년 기준 56억 달러(한화 약 6조 2,400억 원)로 세계 2위 규모임. 한국의 對브라질 화장품 수출 규모는 2012년 약 31만 달러(한화 약 3억 4,000만 원)에서 2016년 77만 달러(한화 약 8억 5,801만 원)로, 연평균 25.5% 성장함. 하지만 해외 화장품 수입액에서 한국은 아직 0.5%의 점유율로 17위를 기록하고 있음

□ 화장품에 대한 높은 관심도, 향수 수요가 가장 높아

- 브라질의 GDP 대비 화장품 소비량은 세계 1위인 국가로 남미 국가 중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음. 일반적으로 10세 이전 나이 때부터 피부와 네일 케어 등 본인을 가꾸는데 대해 교육을 받으며, 메이크업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기본적으로 수분크림과, 헤어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피부를 관리함

- 브라질 내 가장 수요가 많은 품목은 향수 제품군으로 64억 달러 규모이며, 헤어 케어 제품군은 59억 달러 규모로 2위를 기록함. 남성용 제품군의 경우 2012년부터 5년간 평균 5.7%성장하여 56억 달러의 시장규모를 가지고 있음

□ BBB, 브라질 내 주요 소비 키워드

- 최근 브라질 내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BBB’란 키워드가 확산되고 있음. 유명 블로거 및 인플루엔서(Influencer)들을 중심으로 ‘#BBB’, ‘#BomBonitoeBarato’의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이 늘어나면서, 일반인들까지도 개인 SNS계정을 통해 지인들과 BBB제품을 공유하고 있음

- ‘BBB’는 포르투갈어 Bom(Good), Bonito(Beautiful), Barato(Cheap)의 단어를 조합하여 줄인 단어로 품질, 디자인, 가격을 모두 갖추었음을 의미함. 우리나라의 ‘가성비’라는 키워드와 유사하지만 Bonito(Beautiful)이란 단어가 추가되어 뷰티 제품에서 특히 많이 사용됨

□ 성장세를 보이는 온라인 판매 채널

- 브라질의 화장품 유통채널별 매출비중은 전문매장(37.8%)과 하이퍼마켓(31.6%), 방문판매(26.1%)가 가장 많으며, 그 뒤를 온라인(2.3%), 전통시장(1.0%), 미용실(0.2%)이 잇고 있음

- 스마트폰 사용 증가, 배송기간 단축 등으로 인하여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 같은 새로운 유통채널이 방문판매나 전통시장 등을 통한 수요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음. 세포라(Sephora)의 경우 오프라인 매장의 확장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도 활성화시킴. 다른 화장품 구매 채널로는 자티니(Zattini), 벨레자나웹(Beleza na Web), 에포카코스메틱스(EpocaCosmeticos) 등이 있음

※ 출처 : Euromoniter,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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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화장품분야 김란 선임 / 02-6000-4352 / Lahn0426@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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