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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자동차 촉매제 시장 전망

품목명
환경&에너지
작성자
ec21
작성일
2018-01-03 10:20
조회
56

인도, 자동차 촉매제 시장 전망
-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강화 -
- 노후 차량 폐기 -
- 독일, 촉매제 최대 수입국 -


□ 인도 內 대기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강화 예정

-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 Dharmendra Pradhan은 인도의 극심한 대기 오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를 2020년까지 유럽 수준(Euro-6)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함. 현재 인도는 BS-4 기준을 지키고 있으며, 배기가스 규제 다음 단계는 유럽 수준과 같은 BS-6가 될 것이라고 밝힘

- BS(Bharat Stage)는 인도 규제 기관이 정한 배출 규제 기준으로 BS 표준은 인도의 특정 수요나 조건에 맞춰 만들어진 기준이지만 Euro 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취급됨. Euro-6 기준에 의하면 대형 경유차의 경우 질소산화물(NOx)을 Euro-5 단계(2.0kWh)의 1/5 수준인 0.4gkWh까지만 허용함

□ 15년 이상의 노후 차량 폐차 추진

- 인도 도로교통부는 15년 이상 사용된 중대형 차량(M&HCV : Medium and Heavy Commercial Vehicles)을 폐차할 계획이라고 밝힘. 현재 인도에는 15년 이상 된 노후 경차 400만 대가 운행 중이나, 이들은 차량에 의한 환경오염의 약 3% 정도로 낮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경차는 이번 차량 폐기 정책에 포함되지 않음

- 인도 정부는 노후 차량을 폐기하고 신차를 구매할 경우 신차 가격의 8~12% 정도에 상당하는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힘

□ 인도 촉매제 최대 수입국은 독일

- 하기 자료는 자동차 촉매제가 포함되는 HS Code 8421.39에 대한 인도의 수입 규모임. 2016년 총 1억 5,688만 달러 상당의 촉매제를 수입하였고,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독일에서 가장 많은 양을 수입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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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으로부터의 수입 규모는 연평균 19.76% 정도로 점차 성장하고 있음. 또한, 인도 정부가 2020년까지 자동차 배기가스 수준을 Euro-6 수준으로 강화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하였기 때문에 인도의 자동차 촉매제 및 관련 제품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 EC21 Marketing & 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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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EC21 시장개척사업부 환경분야 강성열 선임 / 02-6000-4425 / sykang@ec21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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