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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멕시코 정부의 정책 및 노력

품목명
환경 & 에너지
작성자
ec21
작성일
2016-08-05 10:53
조회
873

심각한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멕시코 정부의 정책 및 노력
- 주요 도시 기반으로 대기오염 관련 정책 마련 및 인식 제고


❏ 멕시코의 대기오염 현황
  • 멕시코의 대기오염 산업 규모는 약 115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분석되며, 멕시코시티, 타후아나, 몬테레이, 과달라하라의 대기오염이 상대적으로 가장 심한 것으로 파악됨. 이들 도시는 PSI, PM10, PM2.5, 오존, 이산화질소, 이산화황의 농도가 매우 높게 측정되고 있으며, 이러한 심각한 대기오염으로 인해 해마다 약 5천여 명의 인구가 사망하고 있음

  • 이들 도시의 대기오염을 심각하게 야기시키는 요인은 가솔린 차량이 가장 큰 것으로 파악됨. 전체 차량의 약 90%가 가솔린 차량으로 차지되고 있으며 멕시코시티에서만 전체의 약 5%를 차지하는 약 3,10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음.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멕시코 공식 기준이 시급히 개선해야될 정도로 오래되었으며, 대기오염 규제와 관련하여 건강 유해성에 대한 기준이 다소 부족한 실정

❏ 멕시코 정부의 노력 및 관련 제품들에 대한 수요도
  • 멕시코 정부에서는 대기 질 측정 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차 매연을 저감하기 위한 관련 정보 제시 등 유해물질 최소화에 노력을 기하고 있으며, 멕시코 내 IMECAS(도시 대기 질 척도 시스템)에서는 멕시코시티의 대기오염 정도와 인간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 관련 보호 및 예방책 등을 마련 및 제공하고 있음. 이밖에도 No Driving Day, Ecobici(공공 자전거 대여 시스템), 에코 버스 등의 대기오염 절감을 위한 정책들이 있음

  • 이에 따라 대기 질 측정 및 개선을 위한 관련 측정기와 공기청정기의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음. 회사, 공장, 상업용 건물 등에서 공기 질에 대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어 이를 측정 및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한편 가솔린 차량의 매연이 대기오염의 주범이기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매연 측정기 또는 가스 촉매재(Gas Catalyst)의 수요도 발생되고 있음

  • 이들 3개 품목 중 공기 질 측정기와 공기청정기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주요 수입국으로는 미국, 일본, 독일, 중국, 한국 등이 있음. 그리고 여전히 대기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이를 개선하려는 정부의 노력으로 인해 해당 품목들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


출처: EC21 Marketing&Consulting 자체조사 종합, 멕시코 공기측정기 및 청정기 전문 유통사, 환경관리 전문업체 5개사 인터뷰내용 발췌(2015년 11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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