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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Waste to Energy” 수요에 비해 낮은 인식

품목명
환경 & 에너지
작성자
ec21
작성일
2015-04-03 16:17
조회
2569
태국의 “Waste to Energy” 수요에 비해 낮은 인식
- 급격한 산업화 및 도시화로 인해 폐기물 배출량은 증가
- 처리기술 및 정부지원 수준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남

❏ 태국 내 폐기물 발생량 증가 및 낮은 처리수준으로 문제 심각하지만 적절한 대책 없어
- 태국은 2011년 발생한 대홍수 때를 제외하고는 매년 생활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쓰레기 발생량은 2012년 기준 11,000톤/일로 전체 발생량 중 16%가량이 방콕에서 발생하고 있음. 그러나 전반적인 사회 인프라 미비로 발생되는 폐기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으며, 처리 시설의 절대적인 수 또한 부족한 실정임
- 늘어나는 폐기물 발생량에 비해 부족한 인프라 및 시민의식으로 적절하게 처리되지 않는 폐기물의 비중이 높은 편으로 이들 쓰레기는 부적합한 곳에 매립되거나 노지에서 불법으로 소각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함

- EC21 Marketing&Research의 인터뷰 결과, 태국 내에서 “Waste to Energy”를 알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67%였지만 이것이 비용 대비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절반가량이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태국 연간 폐기물 처리 현황>



출처 : 태국 오염 관리국, 2012

<태국 내 쓰레기 처리시설 현황>



출처 : 태국 오염 관리국, 2012

[EC21 Consulting Proposal]
태국의 폐기물 문제는 대홍수 이후 계속 주목받아 왔으며 낮은 인프라 및 시민의식으로 인한 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그러나 Waste to Energy에 관련한 호응도는 낮은 편이며 높은 진입비용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태임. 다만 태국 내 해외기업 진출이 유리한 상태인 점으로 미루어 보아 폐기물 처리 분야에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국내 기업의 진출 또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출처: PCD (태국 오염관리국), 2012& EC21 Marketing&Research 자체 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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