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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사업본부 팀소개] 식품의, 식품에 의한, 식품을 위한 "식품수출컨설팅팀"

접수기한
구분
작성자
ec21
작성일
2017-01-17 18:25
조회
831
또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영업기획팀에 이어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팀은 식품 품목 고객사만을 위한 서비스기획부터 영업, 마케팅까지 다양한 직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전략사업본부의 유일한 All in one 파트! "식품수출컨설팅팀" 입니다
식품수출컨설팅팀의 업무 분위기와 구체적인 업무내용이 무엇인지, 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  직무 소개 PART 1. <#식품수출컨설팅>

[EC21]식품컨설팅팀_컨설팅_직무인터뷰 (2)

Q. 본인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 드려요

A. 전 직장 1년 6개월, EC21 근무 2년 4개월 총 3년 10개월째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이씨이십일 여성 영업의 선구자 노미림입니다.

 

Q. 소속원으로서 생각하는 EC21 내 식품팀은 어떤 팀 인가요?

A. “미러볼”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없으면 섭섭하고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팀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호호호

 

Q. 팀 내 본인의 직무에 대해 소개 부탁 드려요

A. 저는 식품팀에서 기관 및 기업 영업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관 영업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해당 사업의 PM(Project Manager)역할까지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많은 식품업체를 다니면서 현장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다보면 재미도 있고 중소기업 식품업체 분들을 도와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도 많이 느낍니다.

 

Q. 컨설팅업무 수행 시 본인만의 신조가 있다면?

A. 무조건 할 수 있다! 내가 짱이다!

 

Q. 업무에 가장 필요한 성격을 키워드로 표현하자면?

A. 긍정적, 능동적, 협업

 

Q. 타 팀 혹은 다른 팀 업무와의 다른점이 있나요?

A. 타 팀은 리서치, 마케팅, 컨설팅 별로 업무가 나뉘어져 있지만 식품 컨설팅팀의 경우,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여러 업무에 대해 경험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 입사 전/후 EC21 의 이미지는?

A.

▶ 입사 전 – EC21은 바쁜 회사

▶ 입사 후 –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회사

 

Q. 다시 입사한다면 더 보강하고 싶은 부분이나 입사 전 OO 를 통해 현재 도움이 된 것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A. 다시 입사한다면 외국어에 대한 부분을 더 보강하고 싶습니다. 수출 마케팅이 주요 업무인 만큼 외국어를 잘 한다면 더 많은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입사 전 저는 타 회사 근무 및 여러 대외활동 경험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회사 및 업무 적응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직무 소개 PART 2. <#식품수출리서치 #리서처>

[EC21]식품컨설팅팀_리서치_직무인터뷰 (1)

Q. 본인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 드려요

A. 안녕하십니까, 식품 컨설팅팀에서 리서치를 담당하고 있는 윤진호, 이지원, 양세희, 허윤지 입니다

 

Q. 소속원으로서 생각하는 EC21 내 식품팀은 어떤 팀 인가요?

A. 식품팀은 컨설턴트, 마케팅, 리서치가 한 팀으로 완전체를 이루고 있는 유일한 팀입니다. 타 팀과는 다르게팀내에서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업무 진행 시 소통이 원활하며 즉각적으로 반영하고 대응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각 직무에서 보다 식품에 특화된 업무 방법론을 보유하고 있고 서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빠르게 공유가 되는 팀입니다.

 

Q. 팀 내 본인의 직무에 대해 소개 부탁 드려요

A.리서치 파트는 프로젝트 세부적인 내용을 기획하고 진행한 결과물을 최종적으로 취합하고 분석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식품 기업의 수출을 돕기 위한 시장 정보, 마케팅 정보, 진입장벽 정보 등을 필요한 형태로 가공, 분석하여 제공하는 것이 주요 업무입니다. 최근에는 SNS 마케팅, 빅데이터 분석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수출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리서치업무 수행 시 본인만의 신조가 있다면?

A.“가치없는 보고서는 쓰지 않는다”

항상 “그래서 결론은~”을 생각함으로써 보고서 내에서 나름의 결론과 의견을 꼭 제시합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에 나름의 제언을 주려고 항상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고객사의 수출전략, 경영에 직접적으로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제가 쓰는 글이 정보전달집이 아닌 ‘컨설팅 보고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Q. 업무에 가장 필요한 성격을 키워드로 표현하자면?

A.

▶ 긍정적 – 주어진 업무에 대해서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낸다. 나에게는 오직 전진뿐이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는진취적인 퍼포먼스를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 꼼꼼함 – 리서치 업무는 모든 정보를 최종적으로 분석하여 보고서를 통해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결과물이기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 분석, 검토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타 팀 혹은 다른 팀 업무와의 다른점이 있나요?

A1. 국내 식품 기업이 필요로 하고 식품에 특화된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식품팀에서는 식품 기업에 특화된 관능검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맛에 대한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제품 개발 방향을 제언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식품 기업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부터 실행, 분석까지 직접 경험하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A2. 식품컨설팅팀이라는 명칭만큼 사업 소재가 식품 혹은 식품 관련 품목임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사업 진행 시 팀 내적으로 진행 업무가 분담되어 있고 중국팀, 바이어소싱팀과 업무를 공동 수행하기 때문에 팀내외적 협업 및 협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팀 중 유일하게 직무가 분리되어 운영되어 각자의 업무 범주가 뚜렷한 것 또한 다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입사 전/후 EC21 의 이미지는?

A.

▶ 입사 전 –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는 좋은 일을 하는 컨설팅 회사로 EC21을 알고 있었습니다.

▶ 입사 후 – 신입에게도 재량권이 있는 재미있는 회사입니다. 왜냐하면 보고서 작성에도 짜여진 기존의 틀에 맞출 필요가 없이 큰 형식 내 자유롭게 작성자의 스타일대로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다시 입사한다면 더 보강하고 싶은 부분이나 입사 전 OO 를 통해 현재 도움이 된 것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A1.식품 기업들의 희망 수출국은 대부분 중국이기 때문에 리서치 업무를 진행할 때 중국과 관련된 정보를 가장 많이 접하게 됩니다.중국 무역 지식이나 중국어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있다면 업무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2. 입사 전 다양한 경험이 업무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졸업 전 PD 준비를 하면서 논술 스터디를 했었는데, 그 때 “글쓰기"에 대한나름의 철학을 가지게 되었고, 그 부분이 리서처로 보고서를 쓰면서 그대로 발휘가 됐던 것 같습니다. 다른 컨설팅 회사에서 인턴할 때에는 노가다 TM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실제로 이 회사에 들어와서도 TM을 하고 있으니 여전히 TM은 두려운 업무이지만 그래도 그 때의 경험 덕분에 덜 떨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분들에게도 영어스펙만 쌓거나 스펙만을 위한 인턴만 지원하기보다 정말 자기가 해보고 싶은 일을 다양하게 도전해서 취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쌓아보기를 추천합니다.

 

◆  직무 소개 PART 3. <#식품수출마케팅 #마케터>

[EC21]식품컨설팅팀_마케팅_직무인터뷰 (1)

Q. 본인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 드려요

A.안녕하십니까, 식품 컨설팅팀의 해외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백지연, 박수정 선임입니다!

 

Q. 소속원으로서 생각하는 EC21 내 식품팀은 어떤 팀 인가요?

A. EC21의 식품 컨설팅팀은 식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과 식품관련 유관기관의 수출지원사업을 도맡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식품은 수출을 진행하기 전, 비관세 장벽이 특히 높은 품목군이기 때문에 진출을 희망하는 국가별로 철저한 사전조사 및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사전 조사를 업체 대신 다각도로 분석하여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수출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을 함께 서비스를 메인으로 진행중입니다. 내 제품이 진출 희망국가의 식문화에 맞을지, 어떤 국가에서 잘 팔릴지, 어떤 사람들이 좋아할지 등의 정성적인 고민을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하며, 실제로 이러한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여 수출을 성사시키는 성공사례를 다수 보유한 점이 저희팀의 장점입니다. 기업 서비스 외에 식품산업을 위한 기관서비스 등 다양한 시장조사 또한 수행 중이며,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전문가 풀로 정성적 자료를 더해 큐레이션을 통한 식품 산업의 전망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Q. 팀 내 본인의 직무에 대해 소개 부탁 드려요

A. 타사의 해외영업과 비교했을 때, 진정한 해외 영업자로서 최대한 활동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 단순 번역과 이메일로만 해외 영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직접 바이어에게 제품을 추천하고, 거래를 논의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개인의 세일즈 및 마케팅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러나 타국을 상대로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시차로 인한 야간업무는 불가피한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Q. 컨설팅업무 수행 시 본인만의 신조가 있다면?

A. 모든 건 마음가짐으로 결정된다!

하루 8시간, 매일매일, 1년 365일, 모든 일에 마음을 독하게 먹고 임하기는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업무 만큼은 부정적, 나태함, 불안함 등의 마음은 잠시 밀어두고 일을 찬찬히 점검하며 마음 속에 그려놓은 목표를 향해 일을 한다면 업무의 아웃풋은 매우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량적인 목표나 정성적인 목표 상관없이 본인의 마음 속에 “ 나는 오늘 이 업무에서 ㅇㅇ를 해낼 거야!", "나는 오늘 ㅇㅇ를 해서 ㅇㅇ라는 결과를 보여줄거야!" 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고 임한다면 그냥 진행하는 업무보다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해내는 경우가 훨씬 많았기 때문입니다.

Q. 업무에 가장 필요한 성격을 키워드로 표현하자면?

A. 업무를 진행하면서, 우역곡절은 언제난 있기 마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긍정적인 자세는 꼭 필요합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잘못된 점은 수용하여 빠르게 개선하고, 긍정적이지 못한 사람은 잘못에만 머물러 발전하지 못한 사례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업무의 결과에 대해 긍정하는 성격은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 말에 긍정하기 보다는 객관적인 시각, 이성적인 판단,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할 수있는 사고를 위한 냉철함 또한 필요합니다. 정성적인 성격, 정량적인 성격이 어우러져야 EC21에서 추구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타 팀 혹은 다른 팀 업무와의 다른점이 있나요?

A. 타 팀과 달리, 식품 컨설팅팀은 실무진이 함께 일하기 때문에 타인으로 인해 본인의 업무가 지연되는 경우가 적습니다. 문제가 발생되면, 바로 연락하고,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면 바로 공유하는 프로세스가 몸에 베여있어 그 어떤 팀보다 솔직한 소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Q. 입사 전/후 EC21 의 이미지는?

A. 교과서에 나오는 B2B마켓플레이스의 대표주자로 사기업이지만 공적인 느낌을 많이 받아 정적인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동적인 회사였고, 작지만 빠르게 움직여 일류가 되자는 포부를 품고있는 열정적인 회사였습니다. 주위 동료들이 수출컨설팅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삶의 목표가 생겨나는 기업문화를 경험했고,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다시 입사한다면 더 보강하고 싶은 부분이나 입사 전 OO 를 통해 현재 도움이 된 것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A1. 해외영업을 진행하다 보니, 외국어 능력을 더욱 보강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갈수록 對중국 수출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다 보니 기본적인 중국어 능력이 가장 필요했습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2외국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아는 것이 수출업무 진행 시 가장 필요한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A2. 너무나도 흔해빠진 이야기일 수 있지만, 저는 입사 전  컴퓨터를 다시 배웠습니다. 문서작업, 오피스 프로그램 작업 등 이미 다룰 줄 아는 부분이었지만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던 것과는 다르게 사용할 것 같아 미리 배우다보니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손에 익혀보고자 시작했던 부분이었는데, 막상 입사를 하다보니 제 업무의 80%는 본 능력을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에 제가 하고픈 말은 컴퓨터 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입사 전  막연히 본인이 자신을 돌아봤을 때 부족하거나 보강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게 무엇이든 배우거나 다시 손에 익혀보고 입사하시길 추천합니다. 일하다 보면 과거에 본인이 경험한 바를 통해 자신도 모르는 새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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